[미니멀하기] 짐을 줄이기 위한 몸부림

2019. 9. 10. 20:45Minim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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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이든 앱을 틀면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데 이것들이 정말 제 취향을 저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결제까지 갈뻔했습니다.

백패킹과 캠핑을 다닐 때 받은 영향으로 짐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살고 있는데도 여전히 집은 난장판입니다.

미니멀리스트(단샤리) 열풍으로 도서관에서 책도 엄청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미니멀리스트들은 물건뿐만 아니라 음식 생활 여가에서도 본인의 취향에 맞는 물건들로 최소화시킵니다.

냉장고, 전기까지 없이 사는 분들도 있어요. 궁극의 미니멀리스트들입니다.

관련된 책들도 다음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사 온 첫 날 정리가 대충 끝나고

새 집으로 이사온지 2달 정도가 지나가는데 여전히 짱박아놓은 짐들이 가득합니다.

잘 정리를 해서(싹 다 버릴 겁니다.) 깔끔하게 스트레스 없이 살고 싶습니다.

여기는 그 과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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